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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획특집 명품유니폼으로의 초대 <월간 외식경영 2008년 10월>
Posted at 2012-04-26 12:46:19

 프랜차이즈 본사 등 500여개 업체에 제품 공급  (창업기획) 유니폼을 입자 <6> 
 
중국 직영공장을 통해 저렴한 가격대로 대량생산 
 
 '레뷰가운'은 중국 청도에 위치한 직영공장을 통해 저렴한 가격대로 대량생산이 가능한 유니폼전문 업체다. 현재 외식프랜차이즈  업체 등 총 500여개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기능성원단을 사용해 소비자들의 건강과 활동성까지 고려했다.  
소량의 주문생산도 가능한 '레뷰가운'은 실용성을 최우선 으로 유니폼 본연의 기능을 최대한 살리고 있다. 
 
 
◇ 중국 청도에 직영공장 운영 
1998년 ‘이화가운’이라는 이름으로 유니폼사업을 시작한 '레뷰가운'은 지난 2000년 중국 청도에 현지공장을 설립, 국내 유명마트에  유니폼을 OEM납품하면서 안정화 단계를 거친 업체다.  
2007년 이후에는 중국 내에만 3개의 매장을 오픈, 현재는 외식프랜차이즈 본사와 주류업체, 도매상 등을 주 고객으로 다양한 종류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레뷰가운'의 중국청도 직영공장은 앞치마를 기준으로 일일생산능력 3000피스 내외이며 평균 주 1회 풀 컨테이너를 통해 제품을  국내반입하고 있다.  
이처럼 '레뷰가운'이 타 유니폼업체와 차별화 되는 부분은 중국직영공장을 통한 생산체계로 많은 물량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다는 점. 소비자기호 변화에도 발 빠르게 대처가 가능해 소량의 주문생산도 병행해나가고 있다.  
현재 대형마트와 국내 유명가운회사, 외식프랜차이즈 본사 등 500여개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자체 쇼핑몰을 통한 매출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 프랜차이즈 본사 등 500여개 업체에 제품 공급 
'레뷰가운'은 기성복판매와 맞춤제작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데 맞춤제작의 경우에는 원단발주와 봉제에서부터 납품에 이르기까지  30일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며 보유원단으로 맞춤제작을 할 경우에는 20일 정도의 시일이 걸린다. 또한 기성복을 구입할 경우에는  2~3일이면 완제품을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원단은 기본적으로 폴리에스테르 65%와 면 35%를 섞은 T/C 소재를 사용하고 있는데 디자인과 실용성 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레뷰가운'에서 가장 많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는 것은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에 공급하고 있는 티셔츠와 남방, 앞치마 등이며  위생복의 경우에는 CJ프레시웨이 등의 식품업체나 급식업체 등에 들어가고 있다.  
가격대는 앞치마가 2000원~9000원, 조리사복이 8000원~1만6000원, 서빙복 7000원~2만4000원, 바지류가 8000원~1만4000원,  일식복 1만2000원~1만9000원, 모자 등의 소품류가 1000원~3500원대 사이에서 형성되어 있다.  
 
 
◇ 활동성을 강조한 기능성원단 사용 
'레뷰가운'에서 또 한 가지 주목해야 할 부분은 기능성 원단의 사용이다. 현장에서 유니폼을 입고 일하는 사람의 건강까지 생각한  기능성원단을 사용함으로써 다른 유니폼과는 차별화된 특징을 지니고 있다.  
'레뷰가운' 대부분의 제품은 코오롱에서 제작한 순은사 소재의 뮤팡섬유원단을 사용하고 있는데‘순은사 뮤팡’이란 폴리에스터 필름에 은을 증착 가공하여 원단의 변색을 방지하는 특수원단이다.  
이 원단은 은에서 발생하는 Ag+이온을 통해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억제하며 아토피피부염과 천식의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유니폼 착용자의 건강까지 배려하고 있다.  
또한 정전기로 인한 먼지의 흡착이 없어 위생적으로 활용할 수가 있으며 여름철과 겨울철에도 체온을 유지시켜 활동성을 더욱 강조했다.  
 
 
◇ 일반음식점에서의 비용절감에 초점  
'레뷰가운' 권창택 서울사무소장은 “유니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용성입니다. 특히 생계형 음식점이 많은 국내 외식업계에서  아직까지는 디자인보다 실용성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요. '레뷰가운'은 많은 수량의 유니폼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함으로써  대다수 일반 음식점에서 비용절감을 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라며 '레뷰가운'만의 강점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레뷰가운'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둘둘치킨 내방역점’은 배달이 많은 매장성격에 맞춰 간편하고 활동성 있는 유니폼으로  디자인했다.  
또한 주방에서는 기름을 사용해 조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유니폼이 쉽게 더러워지지 않도록 앞치마 부분에 많은 신경을 썼다.  
'레뷰가운'은 안정적인 제품생산시스템과 저렴한 가격대, 그리고 기능성원단의 사용을 통해 실용적인 측면을 요구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충분히 만족시켜주고 있다.  
 
문의 : (031)405-4915 www.gownz.com


4 -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혁신대상 - <헤럴드 경제2010-11-10>
Posted at 2012-04-26 12:33:09

3 제15회 IASO 패션 & 액세서리 국제공모전 중국 항주에서 개최
Posted at 2012-04-26 12:23:44

2012 한중상호 교류 20주년을 기념으로 중국 훙푸그룹, 중국 온두수성이 주최하고 엠프레젠트 홀딩스 및 오피스 허브가 주관하며 중소기업청 및 창업진흥원 그리고 IED Education Consultancy,모다랩[ISOA-국예종], 나레스트 뷰티,레뷰가운, 강남CF성형외과가 후원한 본 행사는 청소년교육문화행사, 패션문화행사 및 대한민국 디자인산업발전을 위한 1인 창조 창업지원 콘텐츠를 진행하기 위한 제15회 패션 & 액세서리 국제공모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지난 2012년1월2일에 시작하여 2012년2월13일부터 16일에 거쳐 접수받았으며 총278점이 접수되었고 대학교수 및 전문사진작가 4人을 초빙하여 17일 공정한 심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최종 본상4명과 특별상2명 그리고 특선16명 입선 30명을 선정하게 되었으며 일부 작품성이 높아 심사위원들이 협의하여 특별상2점 특선6점을 추가로 선정하였다. 이후 대상 수상자와 함께 중국에서 공모전 전시 및 패션쇼를 성대하게 선보였다.

▲ 제15회 IASO 패션 & 액세서리 국제공모전  수상작 패션쇼    © 중국 항주 조신희 기자

다음은 15회 IASO국제 패션 공모전의 대상 수상자 김예슬양의 수상소감이다.

감사합니다. 처음 수상소식을 들었을 때 이 말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회사생활을 하다 제 인생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었고 패션과 주얼리에 관심이 많아 결국 Turning point 를 하게 된 예비 디자이너 입니다. 주위사람들의 걱정과 격려 섞인 말도 많이 들었지만 저는 저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있었기에 이 상이 저에게다 값진 선물이 되었던가. 같습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몬드리안 이라는 작가에 대해 요즘트렌드에 대해 많은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남들이 보기엔 티셔츠 한 장이였을지 몰라도 저에게는 많은 지식을 쌓게 되었던 계기였고 그 모든 것들이 즐거움이 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움이 조금 있다면 조금만 더 시간이 있었더라면 시간부족이 제일 아쉬움으로 남았던 것 같습니다

처음‘몬드리안’이라는 주제를 보았을 때 기하학적인 무늬와 색감이 제일먼저 떠올랐던 것 같습니다 생활 속 가전제품 광고 등 너무나도 익숙한 작가였기에 어떻게 생각하면 쉬울수 도 있었지만 어떻게 보면 어렵기도 했던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몬드리안의 작가의 작품을 보면 볼수록 대단히 추상적이기 때문에 대단히 철학적이고 어렵다는 생각이 그림을 보면 볼수록 들었던 것 같습니다 몬드리안의 인생, 시대적환경과 모티브를 조사 후 2012 s/s 패션트렌드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고 작가의 그림과 패션트렌드를 조합한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수상소식 후 한중수교 20주년 기념 현지 패션쇼를 하기위해 중국 상해에 가게 되었습니다. 중국이라는 곳을 처음 가보는 것이라 기대 반 걱정 반 으로 비행기에 올랐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히 떠오릅니다. 일정 기간 중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오지 않아 다행 이였던 것 같습니다 중국어 공부를 하고 있는 터라 생각보다 익숙함이 많이 들었지만 중국어 공부를 게으르게 한 저에게 많은 채찍질이 되었던 여행 이였던 것 같습니다 첫째 날은 여행을 하고 둘쨋 날은 공모전패션쇼를 하였는데 중국이라는 대륙이 정말 크구나. 라는 것을 몸소 많이 느꼈고 강과함께 어우러진 중국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비록 짧은 기간 동안 정신없이 바빴던 일정 이였지만 너무 즐거웠었고 이번 국제 공모전을 통하여 제 인생에서 잊지 못할 불씨가 될 하루하루 들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이 길을 가면서 힘들고 지칠 때도 많이 있겠지만 그때마다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고 제 인생에서 잊지 못할 20대에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    대상 수상자 김에슬양의 인터뷰 장면 © 조신희

다음은 15회 IASO국제 패션 공모전의 대상 수상자 김예슬양의 수상소감이다.

감사합니다. 처음 수상소식을 들었을 때 이 말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회사생활을 하다 제 인생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었고 패션과 주얼리에 관심이 많아 결국 Turning point 를 하게 된 예비 디자이너 입니다. 주위사람들의 걱정과 격려 섞인 말도 많이 들었지만 저는 저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있었기에 이 상이 저에게다 값진 선물이 되었던가. 같습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몬드리안 이라는 작가에 대해 요즘트렌드에 대해 많은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남들이 보기엔 티셔츠 한 장이였을지 몰라도 저에게는 많은 지식을 쌓게 되었던 계기였고 그 모든 것들이 즐거움이 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움이 조금 있다면 조금만 더 시간이 있었더라면 시간부족이 제일 아쉬움으로 남았던 것 같습니다

처음‘몬드리안’이라는 주제를 보았을 때 기하학적인 무늬와 색감이 제일먼저 떠올랐던 것 같습니다 생활 속 가전제품 광고 등 너무나도 익숙한 작가였기에 어떻게 생각하면 쉬울수 도 있었지만 어떻게 보면 어렵기도 했던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몬드리안의 작가의 작품을 보면 볼수록 대단히 추상적이기 때문에 대단히 철학적이고 어렵다는 생각이 그림을 보면 볼수록 들었던 것 같습니다 몬드리안의 인생, 시대적환경과 모티브를 조사 후 2012 s/s 패션트렌드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고 작가의 그림과 패션트렌드를 조합한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수상소식 후 한중수교 20주년 기념 현지 패션쇼를 하기위해 중국 상해에 가게 되었습니다. 중국이라는 곳을 처음 가보는 것이라 기대 반 걱정 반 으로 비행기에 올랐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히 떠오릅니다. 일정 기간 중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오지 않아 다행 이였던 것 같습니다 중국어 공부를 하고 있는 터라 생각보다 익숙함이 많이 들었지만 중국어 공부를 게으르게 한 저에게 많은 채찍질이 되었던 여행 이였던 것 같습니다 첫째 날은 여행을 하고 둘쨋 날은 공모전패션쇼를 하였는데 중국이라는 대륙이 정말 크구나. 라는 것을 몸소 많이 느꼈고 강과함께 어우러진 중국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비록 짧은 기간 동안 정신없이 바빴던 일정 이였지만 너무 즐거웠었고 이번 국제 공모전을 통하여 제 인생에서 잊지 못할 불씨가 될 하루하루 들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이 길을 가면서 힘들고 지칠 때도 많이 있겠지만 그때마다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고 제 인생에서 잊지 못할 20대에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 출처;충청일보


2 블록버스터 콘테스트
Posted at 2012-04-26 12:20:26

북경과 항주 등 대도시에서 연달아 개최

 

지에스아이홀딩스가 기획 주최하며 KBS JOY에서 주관 방영하는 글로벌 수퍼아이돌 한국대회가 3월 1일 예선을 치름과 동시에 2월 20일에는 중국 북경에서, 29일에는 중국 항주에서 각각 파이널 대회를 개최한다. 이미 중국 유명엔터테인먼트 포털LETV를 통해 사전 참가 접수한 후보자들을 중심으로 기초 예선을 거쳐 3월 한국에서 본격적인 토너먼트를 치를 예정이다.

▲ 지에스아이홀딩스가 기획한 "글로벌슈퍼아이돌" 심벌마크     © 조신희 기자

 

중국 주관기획사 주.엠프레젠트에 의하면 2월 29일 항주 마지막 결선은 글로벌 수퍼아이돌 중국예선 대회의 마지막 행사로서 그간 상해, 무석, 후조우 등에서 참가한 예선을 토대로 최종 경합을 펼치며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기획된 한중친선 모델대회와 한국 국예종의 IASO패션 공모전이 결선 행사 형식의 축하무대로도 치러진다고 한다.

중국 글로벌슈퍼아이돌 대회에는 중구의 유명 연예제작자 이소린씨를 비롯, 중국의 유명 프로듀서 크얼친푸, 유명 작사가 최수 ,LETV음악 총괄프로듀서 인량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항주대회에는 후조우방송사 사장 서소평, 드라마제작자 최석민, 한국레뷰가운 최병주 대표,한국 CF성형외과 추규송 원장 등이 심사에 나선다. 한편 뷰피플얼짱몸짱클럽,모다랩과 국예종, 안소니앤테스, 벨모나, 피피넷이 행사를 위해 의상과 제품 협찬등을 지원하며 시민단체인 정직한 휴대폰 매장 만들기 운동본부도 후원에 동참하였다.

 

- 출처:충청일보


1 경주 토박이 최병주 대표, 세계로 향해가는 레뷰가운
Posted at 2012-03-19 16:34:03

출향인 기업탐방 인터뷰④ - 최병주 대표 2012년 02월 27일(월) 15:24 1027호 [(주)경주신문사]

 

ⓒ (주)경주신문사

레뷰가운 입고 다른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고객 모습 상상할 때 가장 기뻐

중국 청도에 위치한 직영공장을 통해 저렴한 가격대로 대량생산이 가능한 유니폼전문 업체 ‘레뷰가운’의 최병주 대표.
현재 외식프랜차이즈 업체 등 총 1000여개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며 기능성원단을 사용해 소비자의 건강과 활동성까지 고려한 유니폼의류업의 경영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1998년 8월 이화가운으로 시작해 2000년 중국 청도에 ‘이화복식유한공사’ 공장을 설립했다. 2006년 7월 ‘레뷰가운’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2011년 도매판매 전문회사인 ‘대박가운’을 설립했다. 현재 중국 현지에 3개의 매장이 있다.

#경영 철학
‘진취적성향의 소유자’로 항상 무엇인가를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변화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내고자 한다. 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인재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미래를 관리할 수 있는 진취적인 사람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성실하게 노력하고 그 노력이 모여 큰 결과를 가져온다. 작은 일이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완수하며 원만한 대인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성실함을 강조한다. 능력이 탁월해도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성이 없다면 환영받지 못한다.
기능이 우수하고 아름다운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다. 레뷰가운 유니폼은 입어도 입지 않은 듯 편하길 바란다. 주방에서 식품공장에서 또 다른 현장에서 땀에 흠뻑 젖어 뛰고 있는 고객의 모습을 상상한다.

#인원, 물류센터, 공장 현황
중국공장 상주 인원 250명 내외, 한국 ‘레뷰가운’ ‘대박가운’ 25명 내외.
레뷰가운 시흥 센터(경기도 시흥시 논곡동 61-2, 물류센터 대지 800평 연면적 400평)
대박가운 화성공장 및 물류센터(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두곡리 494-12, 대지 900평, 건축연면적 600평, 제품 보유수량 50만점 이상)
중국 직영공장(청도 교남시 이화복식공예품유한공사, 일일생산능력 앞치마기준 5000Pcs)

#제품의 장점
원단은 기본적으로 폴리에스테르 65%와 면 35%를 섞은 T/C 소재를 사용하고 있는데 디자인과 실용성 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미용실 가운이나 방진복, 전자파 차단 앞치마 등의 특수원단을 사용한 제품의 개발과 판매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예로 코오롱의 순은사소재 뮤팡섬유 원단을 사용하고 있는데 ‘순은사 뮤팡’이란 폴리에스터 필름에 은을 증착 가공해 원단의 변색을 방지하는 특수원단이다. 이 원단은 은에서 발생하는 Ag+이온을 통해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억제하며 아토피피부염과 천식의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유니폼 착용자의 건강까지 배려하고 있다. 또한 정전기로 인한 먼지의 흡착이 없어 위생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대전방지, 열 차단 기능을 첨가해 가운에 적용한 좋은 예다.

#영업홍보
프랜차이즈 본사 등 1000여개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레뷰가운에서 가장 많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는 것은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에 공급하고 있는 티셔츠와 남방, 앞치마 등이고 위생복은 아워홈, CJ 등의 캐터링업체와 국순당, 투원 등 주류업체, 스타벅스, 미소야, 김가네김밥, 한우동, 투다리 등 다수의 프랜차이즈 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또 일반 소비자를 위해 홈페이지나 오픈마켓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제작과 배송의 신속함
레뷰가운은 기성복판매와 맞춤제작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데 맞춤제작의 경우 원단발주와 봉제에서부터 납품에 이르기까지 30일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며 보유원단으로 맞춤제작을 할 경우에는 20일 정도의 시일이 걸린다.

#중국 청도에 직영공장 운영
1998년 ‘이화가운’이라는 이름으로 유니폼사업을 시작한 ‘레뷰가운’은 지난 2000년 중국 청도에 현지공장을 설립, 국내 유명마트에 유니폼을 OEM납품하면서 안정화 단계를 거친 업체다. 2007년 이후에는 중국 내에만 3개의 매장을 오픈하고 현재는 외식프랜차이즈 본사와 주류업체, 도매상 등을 주 고객으로 다양한 종류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레뷰가운의 중국청도 직영공장은 앞치마를 기준으로 일일생산능력 5000피스 내외이며 평균 주1회 풀 컨테이너를 통해 제품을 국내반입하고 있다.
이처럼 레뷰가운이 타 유니폼업체와 차별화되는 부분은 중국직영공장을 통한 생산체계로 많은 물량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다는 점과 소비자기호 변화에도 발 빠르게 대처해 소량의 주문생산도 병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대형마트와 국내 유명가운회사, 외식프랜차이즈 본사 등 1000여개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자체 쇼핑몰을 통한 매출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도매판매 전문회사인 ‘대박가운’ 설립
2011년 레뷰가운이 도매판매 전문회사인 ‘대박가운’을 설립했다. 대박가운은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두곡리에 연건평 6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건립해 도매용으로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일반음식점에서의 비용절감에 초점
‘레뷰가운’ 권창택 서울사무소장은 “유니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용성이다. 특히 생계형 음식점이 많은 국내 외식업계에서 아직까지는 디자인보다 실용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레뷰가운은 많은 수량의 유니폼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함으로써 대다수 일반음식점에서 비용절감을 꾀할 수 있도록 했다”며 ‘레뷰가운’만의 강점을 말했다.
현재 레뷰가운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둘둘치킨 내방역점’은 배달이 많은 매장성격에 맞춰 간편하고 활동성 있는 유니폼으로 디자인했다.
또한 주방에서는 기름을 사용해 조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유니폼이 쉽게 더러워지지 않도록 앞치마 부분에 많은 신경을 썼다.
‘레뷰가운’은 안정적인 제품생산시스템과 저렴한 가격대 그리고 기능성원단의 사용을 통해 실용적인 측면을 요구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충분히 만족시키고 있다.

 

김영희 서울본부장
kyh6250@naver.com

 

▶도매용이란?
무상표로 제품 어디에도 회사이름과 전화번호가 없어서 가운업계 및 유통회사에서 취급하기 적합한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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